앞서 1~50위에 이은 나머지 순위 중에 기억나거나 인상 깊었던 영화들의 모음입니다.
51 I Am Legend <나는 전설이다> (2007) - $585.3
- (B) 개인적으로 윌스미스의 영화 중 가장 훌륭했던 영화라고 생각되는군요.
52 Iron Man <아이언맨> (2008) - $585.1
- (A) 마블 히어로중에서 가장 완성도 높고 재밌었던 영화였습니다. <다크나이트>의 배트맨은 마블 히어로에서 제외하고 싶어서 ㅎㅎ 개성만점의 토니 스타크라는 캐릭터가 너무도 멋졌죠.
54 Armageddon <아마겟돈> (1998) - $553.7
- (B) 재난 영화로써의 기본공식을 아주 착실히 지키면 이런 결과가 나온다~ 라는 걸 몸소 보여준 영화.
55 King Kong <킹콩> (2005) - $550.5
- (A+) 2000년대 영화중 A+ 을 줄 수 있는 몇 안되는 영화 중의 하나~! 역시 피터 잭슨의 영화들은 정말...
56 Mission : Impossible II <미션 임파서블 2> (2000) - $546.4
- 보긴 했는데 기억이 안납니다... 이 시리즈만 유독 기억이 안나네요 그나마 3편 빼고는 -_-;;
58 The Empire Strikes Back <스타워즈 에피소드5 : 제국의 역습> (1980) - $538.4
- (A) 어찌보면 역사상 최고의 반전영화는 이 영화가 아닐까?? '내가 니 애비다!!" "!!!!!!!!!!노우!!!!!!!!!!!"
61 Monsters, Inc. <몬스터 주식회사> (2001) - $525.4
- (B) 픽사 애니메이션들은 새롭고 신선해서 좋습니다. 처음으로 본 애니가 바로 이 영화였죠
62 WALL-E <월-E> (2008) - $521.3
- (A+) 비록 같은 해<쿵푸팬더>에게 완패했지만 개인적으로 역대 최고의 애니중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63 Terminator 2 : Judgment Day <터미네이터2 : 심판의 날> (1991) - $519.8
- (A+) 이런 영화에 A+을 안주면 어떤 영화에 준단 말입니까??
66 Ghost <고스트> (1990) - $505.7
- 그 유명한 오~~ 마~~~알 러~~~ㅂ 도자기 씬밖에 기억 안납니다 -_-;;
67 Aladdin <알라딘> (1992) - $504.1
- (A) 디즈니 애니메이션 최고 전성기때의 영화~! 재미만으로 본다면 이 영화가 최고였다고 생각합니다.
68 Troy <트로이> (2004) - $497.4
- (C) 출연배우 네임밸류만 보면 최고 수준인데.. 정작 에릭바나가 가장 멋있었다능~ 흥행은 그럭저럭이었지만 엄청 말아먹은 영화죠 아마?
69 Twister <트위스터> (1996) - $494.5
- (C) 재난 영화+다큐멘터리 보는 기분 ;;
72 Bruce Almighty <브루스 올마이티> (2003) - $484.6
- (B) 코메디 영화 최고 순위. 짐 캐리 때문에 정말 눈물나게 웃었던 영화였죠 ^^ 갠적으로는 <라이어라이어>가 더 좋았습니다만~
73 Shrek <슈렉> (2001) - $484.4
- (A+) 더 이상 말이 필요없는 역대 최고의 애니 중 하나~! 패러디의 신화창조였죠 ㅎㅎ 동~~~키~~~!!
74 Saving Private Ryan <라이언 일병 구하기> (1998) - $481.8
- 내가 이 영화를 왜 놓쳤을까... 라는 생각이 드는 또 하나의 영화 -_-
76 Home Alone <나홀로 집에> (1990) - $476.7
- (A) 명절이나 크리스마스때 수도 없이 본 영화기도 하지만 처음 봤을 때의 맥컬리 컬킨의 귀여움이란 잊혀지지가 않죠~
77 Return of the Jedi <스타워즈 에피소드6 : 제다이의 귀환> (1983) - $475.1
- (A+) 시리즈의 완결편~! 뛰어난 완성도와 감동적인 엔딩이 인상깊었죠.
78 Charlie and the Chocolate Factory <찰리와 초콜렛 공장> (2005) - $475.0
- (B) 팀 버튼+조니 뎁의 훌륭한 조합이라고만 생각했는데 이 정도까지 흥행을 거뒀는지 몰랐습니다.
79 Indiana Jones and the Last Crusade <인디아나 존스 - 최후의 성전> (1989) - $474.2
- (A+) A+이 남발된다구요? 하지만 어쩌겠습니까... 그 때 그 시절에 이 영화를 보신 분은 A+을 이해하실 겁니다.
80 Jaws <죠스> (1975) - $470.7
- (A+) 말이 필요 없는 명작이죠~ 지금 봐도 왠만한 괴수 영화들보다 백배 낫습니다. 스필버그는 천재입니다.
81 The Matrix <매트릭스> (1999) - $463.5
- (A+) 영화 한 편이 사회적으로도 얼마나 큰 파장을 일으킬 수 있는지를 보여준 영화입니다. 거의 신드롬이었죠?
83 Cars <카> (2006) - $462.0
- (A) 픽사의 애니메이션 중 가장 이질적입니다. 하지만 이 순위에 있다는 것은 그만큼 신선하고 재미있다는 반증이겠죠.
84 X-Men : The Last Stand <엑스맨 : 최후의 전쟁> (2006) - $459.4
- (B) 엑스맨 시리즈 중 가장 괜찮았던 시리즈입니다.
86 Mission: Impossible <미션 임파서블> (1996) - $457.7
- 보긴 했는데 역시나 기억이 안납니다 OTL...
87 Gladiator <글래디에이터> (2000) - $457.6
- (A+) 훌륭합니다. 왜 이영화기 87위인지 잘 이해가 안갈 정도로 말이죠~ <트로이>보다 낮을줄은 -_-+
89 The Last Samurai <라스트 사무라이> (2003) - $456.8
- (C) 그냥 왠지 싫은 영화였습니다. 영화 완성도와는 다르게 그냥 사무라이 정신이 싫어서리 후후....
90 300 <300> (2007) - $456.1
- (C) 오오오!! 진정한 마초들을 위한 영화!! 라서 같은 남자가 보더라도 CG로 만든 식스팩들은 보기 안좋더군요...
92 Pearl Harbor <진주만> (2001) - $449.2
- (C) 진주만 폭격씬 빼고는 하품하면서 본 영화입니다... 마이클 베이 감독이 이 영화를 기점으로 이상하게 변하더군요 -_-;
94 The Bourne Ultimatum <본 얼티메이텀> (2007) - $442.8
- (A) 첩보영화의 최고봉은 007도 미션~도 아닌 본 시리즈입니다. 특히나 3편의 완성도는 상당하죠~
95 Men in Black II <맨 인 블랙 2> (2002) - $441.8
- (D) 개인적으로 보다 만 몇 안되는 영화 중 하나입니다...
96 Mrs. Doubtfire <미세스 다웃파이어> (1993) - $441.3
- (A) 로빈 윌리암스의 영화는 웃음과 감동이 있어서 좋습니다. 흥행도 꽤나 성공했군요~ 놀라워요~~
97 The Exorcist <엑소시스트> (1973) - $441.1
- 보긴 했는데 역시나 기억이 안납니다. 리메이크도 괜찮다고 하는데 보려면 원본을 봐야겠죠~
98 Terminator 3 : Rise of the Machines <터미네이터3 : 라이즈 오브 더 머신> (2003) - $433.4
- (B) 영화로만 본다면 꽤나 괜찮았습니다만 2의 향수를 못잊는 사람과 여성 터미네이터에 대한 이질감 때문에 상당히 폄하된 영화라고 생각됩니다.
99 The Mummy Returns <미이라2> (2001) - $433.0
- (B) 재밌습니다. 이처럼 꽤나 괜찮았던 속편을 보고서 <인디아나 존스>에 뒤를 이을 모험영화가 탄생하는가!! 싶었건만... 3에서 이연걸과 함께 완전 도루묵됐죠.
102 The Matrix Revolutions <매트릭스 : 레볼루션> (2003) - $427.3
- (A) 매트릭스의 완결편~! 완전히 동서양의 모든 것을 짬뽕시킨 듯해서 너무도 어려웠던 영화...
103 Dances with Wolves <늑대와 춤을> (1990) - $424.2
- 이런 류의 영화는 꽤나 좋아하는데... 못본 게 아쉽습니다. 케빈 코스트너의 최고작임과 동시에 마지막 흥행작이죠 ㅎㅎ
105 The Mummy <미이라> (1999) - $415.9
- (A) 정말 재밌습니다. 한동안 끊겼던 모험영화의 불씨를 제대로 살린 영화죠~
108 Batman <배트맨> (1989) - $411.3
- (A) 팀 버튼의 천재성을 보여준 영화 중 하나~! <다크나이트>, <배트맨 비긴즈>와 더불어 최고의 배트맨 시리즈 중 하나입니다. 잭 니콜슨의 조커는 히스레져의 조커에 비해서도 전혀 떨어지지가 않죠. 음.. 이런 말을 할 수 있을 정도로 히스 레져는 대단했군요 -_-;;
109 The Bodyguard <보디가드> (1992) - $410.9
- (B) 휘트니 휴스턴의 가수 같지 않은 연기와 노래를 제대로 감상할 수 있었죠. 주제곡이 정말 공전의 힛트를 기록했었죠.
112 The Mummy Tomb of the Dragon Emperor <미이라3 : 황제의 무덤> (2008) - $401.1
- (D) 이 랭크를 주려고 일부러 올립니다. 이연걸의 영화 보는 안목을 재확인시켜줬고 브렌든 프레이져는 원맨으로는 도저히 성공하지 못할것이라는 확신이 들었죠.
113 Gone with the Wind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1939) - $400.2
- 물가상승률 감안한 영화로는 당당히 1위입니다. 보긴 했는데 기억이 잘 안나지만 클락 케이블과 스칼렛의 미모와 간지만이 기억납니다. 최고입니다 -_-b
114 Mission : Impossible III <미션 임파서블3> (2006) - $397.9
- 역시나 기억이 안나요 -_-;; 임팩트가 없어서 그런가??
117 Robin Hood : Prince of Thieves <로빈 훗> (1991) - $390.5
- (B) 케빈 코스트너의 로빈 훗은 정말 간지였습니다.
120 Raiders of the Lost Ark <레이더스> (1981) - $384.1
- (A) 인디아나 존스가 탄생한 기념비적인 영화입니다. 4편에서 그 꼴이 될줄은 몰랐겠죠...
121 Live Free or Die Hard <다이하드 4.0> (2007) - $383.5
- (C) 해리슨 포드와 비슷한 길을 걷는 브루스 윌리스... 두 분 모두에게 말합니다. 가장 중요한 액션이 안되시면 이제 그만 시리즈에서 은퇴하심이 어떨지요...
122 Twilight <트와일라잇> (2008) - $383.5
- (C) 영화를 보고나서 원작이 얼마나 재밌는지 읽어보고 싶을 정도입니다. 재밌으니 영화화된거겠죠? -_-
124 Back to the Future <백 투더 퓨처> (1985) - $381.1
- (A) 시간여행을 할 수 있는 자동차라니... 어릴 적에 정말 너무나도 타보고 싶었습니다.
126 Godzilla <고질라> (1998) - $379.0
- (C) (쥬라기공원+디워)/2 정도로 생각해보면 되겠더군요~
129 Beauty and the Beast <미녀와 야수> (1991) - $377.4
- (A) 디즈니 애니메이션의 황금기를 열어제낀 영화죠. 알라딘-라이언킹으로 이어지면서 거칠 것이 없었던 디즈니였죠.
132 Batman Begins <배트맨 비긴즈> (2005) - $372.7
- (A) <다크나이트>를 있게한 기념비적인 영화입니다. 이 영화를 기점으로 배트맨은 다른 마블 히어로와는 다른 독자적인 길을 가게 됩니다. 작품성을 인정받는 길을 가게 되죠.
134 Terminator Salvation <터미네이터 : 미래전쟁의 시작> (2009) - $371.4
- 꼭 보고 싶었는데.... 놓쳐서 아쉽습니다.
137 Jurassic Park III <쥬라기공원3> (2001) - $368.8
- (C) 2편에서 마무리했다면 훌륭한 시리즈로 기억될 것을... 굳이 이따위로 3편까지 만들었어야 했을까요... ㅠ.ㅠ
140 Shark Tale <샤크> (2004) - $367.3
- (C) 그저 그랬던 보통 애니메이션... 성우를 연기했던 배우들의 네임밸류가 안타까웠습니다.
141 Die Hard : With A Vengeance <다이하드 3> (1995) - $366.1
- (B) 다이하드 시리즈는 정말 3에서 끝났어야 했습니다!! 1,2에는 못미치지만 괜찮았거든요...
145 Planet of the Apes <혹성탈출> (2001) - $362.2
- (C) 솔직히... 원작을 보지 않아서 잘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같은 케이스인 <우주전쟁>에 비해서 별로였던 것만은 확실합니다.
150 Minority Report <마이너리티 리포트> (2002) - $358.4
- (A) <탑건> 이후 톰 크루즈 최고의 영화라고 생각합니다. 감독은 스필버그군요... 훌륭한 궁합입니다.
154 Top Gun <탑건> (1986) - $353.8
- (A) 위에서 말하자마자 바로 나왔군요. 당신이 30대라면 이 영화를 보고 전투기 조종사를 꿈꿔보지 않은 사람은 없을 겁니다.
159 The Mask <마스크> (1994) - $351.6
- (A) 짐 캐리란 배우에 대해서 경외심마저 느끼게 했던 영화였습니다. 어떡해 저런 얼굴표정이 나올 수 있을까요 ;;
160 Speed <스피드> (1994) - $350.4
- (B) 키아누 리브스와 샌드라 블록을 단번에 특급스타로 만들어준 영화였죠. 하지만... 정말 1편에서 끝냈어야 했던 영화기도 했었죠...
162 Deep Impact <딮 임팩트> (1998) - $349.5
- (B) <아마겟돈>과 자주 비교되는 재난영화입니다. 톱스타 없이도 꽤나 흥미진진했으며 감성을 자극하기도 했었죠.
165 I, Robot <아이로봇> (2004) - $347.2
- (B) 여러모로 꽤나 괜찮았던 영화입니다. 윌 스미스의 연기력을 다시 보게 되었죠~
166 Pocahontas <포카혼타스> (1995) - $346.1
- (B) <라이언 킹>을 정점으로 내리막길을 타게된 시발점입니다. 하지만 개인적으로 그럭저럭 괜찮았습니다. 아무래도 이질감이 드는 그림체 때문인 듯 하네요.
170 Wanted <원티드> (2008) - $341.4
- (C) 아무생각없이 보는 킬링타임용 영화로 정말 제격이었죠... 섹시한 졸리 누님 때문에라도 말이죠.
172 Batman Forever <배트맨3 : 포에버> (1995) - $336.5
- (D) 정말 이 영화를 보고 배트맨도 쥬라기공원의 길을 걷는구나... 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런데 4까지 나오더군요 -_-;
174 The Rock <더 록> (1996) - $335.1
- (A) 어느 한 부분이라도 결점이 없었습니다. 니콜라스 케이지의 변신과 숀 코넬리의 관록이 정말 잘 어우러진 명작이죠~
175 Indiana Jones and the Temple of Doom <인디아나 존스> (1984) - $333.1
- (A+) 인디아나 존스라는 이름으로 걸린 첫번째 영화입니다. 어린 시절 원숭이 두개골 요리를 본 충격이란~!!!
178 Back to the Future Part II <백 투더 퓨처2> (1989) - $332.0
- (B) 1편이 과거였다면 2편은 미래입니다. 하지만 1편 만큼의 놀라움은 없었습니다. 아무래도 미래를 표현하기에는 기술력의 한계가 느껴졌던 시절이었죠.
184 Seven <세븐> (1995) - $327.3
- (B) 추리물로써 꽤나 괜찮았던 영화였죠. 브래드피트의 첫번째 주연영화였을겁니다. 마지막 반전도 볼만했죠~
185 The Devil Wears Prada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006) - $326.6
- (B) 단순한 스토리임에도 배우들의 연기력과 패션이라는 일반인들이 잘 알지 못하는 세계에 대한 표현력이 매우 멋졌습니다.
194 As Good as It Gets <이보다 더 좋을 순 없다> (1997) - $314.2
- (A) 헬렌 헌트도 여우주연상을 받았지만 이 영화는 정말 잭 니콜슨의 원맨쇼 영화입니다. 말이 필요없죠 ;;;
195 A Beautiful Mind <뷰티풀 마인드> (2001) - $313.5
- (B) 천재 수학자 존 내쉬의 삶을 담은 영화로써 천재라는게 좋은 것만은 아니구나... 라는 생각을 해봤었죠.
202 Chicago <시카고> (2002) - $306.8
- (A+) 여러모로 완벽했던 제대로된 뮤지컬 영화~! 캐서린 제타 존스의 카리스마가 ㅎㄷㄷ 하죠.
204 Mulan <뮬란> (1998) - $304.3
- (A) 박정현의 주제가로 유명했지만 이미 하향세에 접어든 디즈니의 한계를 느낄 수 밖에 없었죠. 하지만 영화는 정말 훌륭했습니다. 시대를 잘못 태어난 명작이죠...
206 Liar Liar <라이어 라이어> (1997) - $302.7
- (A+) 코메디 장르로써 이보다 더 완벽할 순 없습니다...
210 Rambo : First Blood Part II <람보2> (1985) - $300.4
- 사나이의 영화 람보!! 지만 기억이 잘 안납니다 ㅠ.ㅠ
211 Van Helsing <반 헬싱> (2004) - $300.3
- (C) 전형적인 킬링타임용.... 으로도 조금 부족했던 영화 -_-;;
212 Superman <슈퍼맨> (1978) - $300.2
- 맨 시리즈의 원조 등장~! 잘 기억은 안나지만 아기가 자동차 들고 있는 모습과 크립톤에 슈퍼맨이 나약해지는 모습만이 기억나네요~
222 Ghostbusters <고스트 버스터즈> (1984) - $291.6
- (B) 어린 시절 <고스트 버스터즈>는 정말 신드롬이었습니다... 주제곡도 아직 생각날 정도군요 ㅎㅎ
225 Shakespeare in Love <셰익스피어 인 러브> (1998) - $289.3
- 정말 너무도 감명깊고 재밌게 본 영화인데 안타깝게도 내용은 기억이 잘 나질 않는군요... 다시 한번 보고 싶네요.
228 The Bourne Supremacy <본 슈프리머쉬> (2004) - $288.5
- (B) 본 시리즈 2탄~! 한층 더해진 액션씬이 좋긴 했는데 카메라 흔들기 기법이 너무도 혼란스러웠죠. 3편에서 다시 안정감을 찾습니다.
233 Lethal Weapon 4 <리썰 웨폰 4> (1998) - $285.4
- (B) 꽤나 괜찮았던 형사 시리즈 리썰웨폰 시리즈의 마지막입니다. 딱 박수칠때 떠났죠~ 이연걸의 헐리우드 첫 진출작은 꽤나 괜찮았습니다만... 이 영화가 최고인듯 ㅠ.ㅠ
236 Scary Movie <무서운 영화> (2000) - $278.0
- (B) 처음 이 영화를 봤을 때의 놀라움과 웃음이란~~ 패러디의 진수를 보여준 수작이죠.
240 Spirited Away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2002) - $274.9
- (A) 재패니메이션의 저력을 유감없이 발휘했군요... 뛰어난 작품성과 재미를 가지고 있음에도 월드와이드에 이름을 올릴 줄은 상상도 못했습니다.
241 Lara Croft : Tomb Raider <툼 레이더> (2001) - $274.7
- (C) 안젤리나 졸리를 보는 것만으로도 충분한 킬링타임용 영화입니다. 단지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라는거...
244 Bad Boys II <나쁜 녀석들2> (2003) - $273.3
- 신기하게도 1탄은 기억에 남는데 2탄은 기억이 잘 안납니다 -_-;;
246 The Silence of the Lambs <양들의 침묵> (1991) - $272.7
- (A) 보통 원작을 영화화하면 실망하기 마련인데 원작을 넘어선 완성도를 보여준 영화였습니다. 조디 포스터와 앤소니 홉킨스의 연기력은 정말...
248 10,000 B.C. <10,000 BC> (2008) - $269.8
- (F) 제 인생 최악의 영화 순위를 매겨본다면 탑 3에 당당히 들만한 영화입니다. 잊혀지지가 않을 듯~
251 Batman Returns <배트맨2> (1992) - $266.8
- (A) 얼핏 보면 유치할 것 같지만 1편에 못지 않은 완성도를 가지고 있는 2편입니다. 캣우먼의 섹시함이 잊혀지지가 않는군요.
259 The Incredible Hulk <인크레더블 헐크> (2008) - $263.4
- (C) 배트맨처럼 변하려고 했지만 완전 실패한 헐크입니다. 나름 뭔가 있어보이려고 했지만... 없더군요.
263 Total Recall <토탈리콜> (1990) - $261.3
- (A) 와우~! 슈왈제네거의 진면모를 볼 수 있는 수작입니다. 어린 나이에 어려웠지만 재미있고 막 그랬었죠~ 가슴 3개 달린 외계여자가 자꾸 기억에 남는군요 +_+;
270 Cliffhanger <클리프행어> (1993) - $255.0
- (B) 실베스터 스텔론이라는 배우에 대해 자세히 알게 된 것이 이 영화 때문이었습니다. 지금까지도 가장 재밌는 산악영화입니다. 몇개 없지만서도 ;;
280 Eragon <에라곤> (2006) - $249.5
- (D) 개인적으로 판타지 장르를 아주아주 좋아하기는 하는데... 이건 아니죠.. 그렇죠? ;;;
281 The Ring <링> (2002) - $249.3
- (C) 리메이크된 서양판 링입니다. 역시나 원작을 따라갈 수는 없지만 새롭게 구성된 마지막 장면은 매우 훌륭했습니다. 무서웠구요 ;;
284 Dumb and Dumber <덤 앤 더머> (1994) - $247.3
- (A) 정말 원없이 웃고 싶다면 이 영화를 권하고 싶습니다. 아직도 바보 2명을 지칭할때 덤앤더머라는 말을 쓸 정도의 인기였죠 ㅎㅎ 역시 짐캐리!!
285 Love Actually <러브 액츄얼리> (2003) - $246.9
- (A) 정말 마음이 훈훈해지는... 크리스마스에 제일 잘어울리는 영화입니다. 개인적으로 두번째 에피소드가 마음에 들더군요. 짤방으로도 만들어졌죠 ㅎㅎ
287 Face/Off <페이스 오프> (1997) - $245.7
- (A) 오우삼 감독의 헐리우드 최고의 걸작~! 주연 배우들의 연기력도 대단했고 여러모로 무결점의 영화였습니다. 니콜라스 케이지를 존 트라볼타가 압도했었죠.
290 Back to the Future Part III <백 투더 퓨처3> (1990) - $244.5
- (A) 개인적으로 놀라움은 1편, 재미는 3편이었습니다. 박수칠 때 잘 떠난 시리즈로써 명작으로 남게 되죠~
293 8 Mile <8 마일> (2002) - $242.9
- (B) 랩과 에미넴을 좋아한다면 최고의 영화!!! 잘 모르는 상태에서 봤어도 절로 어깨가 흥얼거리게 만드는 랩이 정말 멋졌습니다. 에미넴의 연기도 훌륭했구요~
297 Die Hard 2 : Die Harder <다이하드2> (1990) - $240.0
- (A) 1편에 못지않은 완벽한 속편!! 액션 영화의 걸작이죠...
여기까지 보다가 뭔가 빠진 것 같았는데... 라는 생각이 들었습죠. 네 맞습니다. <에일리언> 시리즈가 한 편도 없어서 이상하다... 생각에 검색을 해봤더니... 1~4탄까지 죄다 2억불이상 넘은 흥행작이 없더군요... 가장 훌륭했던 2편 조차도 1억3천만불이었다니 초큼 놀랐습니다. 나름 터미네이터와 비교될 정도의 명작이라고 생각했었는데 흥행에서는 그다지 재미를 못봤더군요. 심히 아쉬웠습니다.
순위가 387위까지가 있더군요. 300위 이후부터는 귀찮아서 다 못하겠고... 대충 훑어본다면
304위의 <A.I> , 305위의 <죽은 시인의 사회>, 307위의 <하울의 움직이는 성>, 310위의 <시스터 액트>, 313위의 <콘스탄틴>, 321위의 <시애틀의 잠 못이루는 밤>, 325위의 <콘에어>, 326위의 <뱀파이어와의 인터뷰>, 349위의 <본 아이덴티티>, 362위의 <인어공주>, 364위의 <브레이브 하트>,366위의 <디 아더스>
정도가 있군요. 정리하면서 예전 영화들에 대한 기억을 되새길 수 있어서 아주 좋았습니다. 다음에 시간이 어느정도 흐른 후 봤을 때 결과가 바껴있다면 꽤나 재미있을 것 같네요 ^^